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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 코오롱스포츠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오래된 미래'

Magazine #somewhere / TIMELESS


47년 코오롱스포츠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오래된 미래'




1974



코오롱스포츠의 전신인 코오롱아케이드시절의 라벨, 지금과 다른 디자인의 상록수로고와 ‘에버그린 ’이라는 글씨.

그때 그 시절의 흔적이 역력하지만,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감, 공들인 디테일은 지금 입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1978




보기만 해도 화사해지는 개나리색에 마음이 뺏겼다가, ‘반전매력’ 같은 체크안감을 보면 마음이 더 기우는 마운틴재킷.

바람이 불면 쓱 올려 닫을 지퍼가 경쾌하고, 앞포켓에는 지금의 코오롱스포츠 상록수로고가 작지만 명징하게 새겨져있다.




얼핏보면 색감이나 체크 안감때문에 개나리색마운틴재킷과 흡사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르다.

뭘 집어넣어도 충분한 크기의 아웃포켓, 똑딱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귀여운 스냅버튼 등으로 마운틴재킷다운 실용성을 더했다.



1980




1980 년대 등산조끼다. 질좋은 톡톡한 울소재, 클래식한 허리버클 등 한눈에 봐도 단단한 만듦새가 돋보인다.

당시에는 등산조끼였을 뿐이지만, 지금이라면 옥스퍼드셔츠를 받쳐 입고 코듀로이재킷을 걸치고 싶은 클래식한 멋이 있다.



1991




지금 유행인 플리스재킷은 1990년대 초에도 존재했고, 그때는 훨씬 더 과감했던 것 같다. 바이올렛과 민트를 섞은 대담한 컬러조합에
가슴을 가르는 인디언패턴 테이핑, 그리고 화룡점정인 가슴의 컬러로고까지 그야말로 ‘응답하라 1991’


1996



2019년 지금 누군가의 옷장에서 꺼냈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뉴트로 무드로 가득한 윈드 브레이커, 우리말로 방풍 재킷이다.
빨강과파랑, 녹색이 어우러진 흔하지 않은 컬러블로킹은 지금봐도 압도적이다. 물빠진 청바지에 입으면 잘어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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