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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천재의 비하인드 스토리

Magazine #somewhere / TRUST PEOPLE


#somewhere



배우 류준열이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혼자만의 여행을 떠났다 . 

그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그저 ‘어딘가 ’라고 대답할 뿐이다 . 


Behind Story 


SNS 시대, 이제 자연도 ‘인증용 ’ 사진의 대상으로 그치고 있다.

그곳의 바람이 어떻게 부는지 , 파도소리는 얼마나 청명한지 , 아침의 해는 어떻게 떠오르고 

또 어떻게 뜨거워지는지 , 오로지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자연이 단순히 사진 한장에 박제되고 있는 것이다.

SNS 에 올라온 미화된 자연인증 사진은 공유라는 이름으로 퍼져나가고 ,

또 하나의 ‘핫플’이 되고 , 사람들의 무차별적인 방문을 불러온다 .

공개, 공유 , 확산, 쏠림… 그렇게 소중한 자연이 훼손된다 . 




코오롱스포츠가 생각하는 자연보호는 여기서부터 시작했다 .

공유되지 않는 자연 . 

그래서 끝까지 아름다울 수 있는 자연 .


이는 결코 많은 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다.

오히려 더많은 이들이 각자 자신의 눈으로 보고 , 발로 밟고 , 귀로 듣고 , 피부로 느끼며

자신만의 자연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자연에서 혼자 경험한 내밀한 감흥을 굳이 모든 이와 공유하지 않는 것 . 

그럼으로써 그저 각자 그리고 모두 자연을 소유하게 되는 것 . 


결국 ‘나만의 자연 ’이 보호 , 보존되어 모두에게 공평히 나눠지길 바라는 마음 . 

그런 마음에서 코오롱스포츠의 #somewhere 가 시작되었다 . 




어쩌면 배우 류준열과 코오롱스포츠의 만남은 당연하다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류준열은 국내에서 가장 눈에 띄게 환경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연예인이 아닌가 .

플라스틱 물병을 쓰고 싶지 않아 수돗물을 끓여 마신다는 배우 ,

자연속에서 인간은 작은 존재일 뿐이라는 겸허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Thanks god”라고 말하는 배우 .

그가 걸어온 진정성있는 행보는 많은 이들의 공감과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

그렇기 때문에 코오롱스포츠는 단순모델이 아니라 브랜드가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같이 나누고 동행하는 친구처럼

류준열과 교류했다 .


코오롱스포츠의 메시지 #somewhere 는 류준열의 힘찬 발자국으로 더 무게감이 실렸다고 할 수 있다 .

이번 광고 캠페인의 부제 ‘류준열의 True Story’가 진정성 있었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 




첫여정에서 류준열은 그 어딘가로 여행을 떠났다 .

그는 자신을 모르는 마을주민에게 고구마를 얻어먹고 , 어느 바닷가에서는 신발을 벗어놓은 채 불어오는 바람을 느꼈다 .

밤이되면 더 따뜻한 옷을 껴입고 , 텐트를 치고 밤하늘을  내내 쳐다봤다 .

새벽녘에는 이슬맺힌 겉옷을 툭툭 털고는 또 다른 길을 향해 훌쩍 나섰다 .

류준열은 그 작은섬을 온전히 즐겼다 . 자신에게맞춰 , 자연에맞춰 . 


앞으로도 류준열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어디인지 모를 그 어딘가로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여행을 떠날것이다 .

하지만 여전히 누군가 그곳이 어디인지 묻는 질문에 류준열은 아무말없이 빙그레 미소로 답할것이다 . 

여정을 함께하며 우리도 어느샌가 그렇게 웃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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